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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C 재단 탁재훈, 청공소년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와 NFT 발행 계약 체결

2022.04.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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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엔터버튼(ENTC)토큰의 운영사인 SDKB가 크롬엔터테인먼트와 NFT컨텐츠 파트너십 계약을 지난 달 29일 체결했다.
크롬엔터테인먼트는 김정태 대표가 이끄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탁재훈, 청공소년, 정광현, 빈센트, 비에이등이 소속돼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크롬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아티스트 독점 IP를 기반으로 ENTC NFT 컬렉션을 발행, 판매하게 된다.
3월중 공개될 ENTC NFT COLLECTION 리멤버미(REMEMBER ME)는 디에이브라함(The Abraham) 컬렉션에 이은 ENTC의 NFT 프로젝트로 극실사로 표현된 아티스트 이미지와 초현실적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이어가는 예술 기록, 문화 전승적 차원의 NFT 컬렉션이다.
이는 아티스트의 IP와 예술적 가치를 더한 작품으로 진정한 ‘가치’를 찾는 NFT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크롬엔터테인먼트와는 디에이브라함 컬렉션과 리멤버미 컬렉션 모두에 가능성을 둔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전개한다.
ENTC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크롬엔터테인먼트가 가진 귀중한 문화유산들을 NFT화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아티스트들의 위상을 최고의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전세계에 더욱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탁재훈과 청공소년등 이 소속되어 있고 한때 대한민국을 크레용팝 열풍으로 들썩이게 했던 크롬엔터테인먼트의 김정태 대표는 “크립토와 NFT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었던 중 ENTC의 예술중심적인 NFT 발행 취지에 매력을 느껴 흔쾌히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NTC는 아티스트가 경영진으로 직접 운영하기에 엔터테인먼트 인프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는 점과 예술적 가치를 부여할 능력을 겸비하였다는 점은 블록체인업계에서 ENTC NFT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발현되고 있다.
가치중심적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엔터테인먼트계의 NFT 판도에서 강한 흡인력을 가진 ENTC의 입지 확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yc@osen.co.kr